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 교육은 신협중앙회와 함께 전주 전통한지 복원과 생산, 명맥 유지와 기술 계승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전주한지장의 전문 기술을 전주해 전통한지 제조 전문 인력을 확보해나가기 위함이다. 지난 2021년 7월부터 2년여에 걸친 양성 교육을 진행해 전주한지장 후계자 나민수 씨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은 후계자로서 전문적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전주한지장 4인과의 도제식 교육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현장실습 및 이론교육, 한지 원료 처리와 제조 실습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나민수 씨는 “전주한지장 4인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전주 전통한지의 맥을 이어감에 자긍심을 갖고 함께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전당과 신협은 전주한지장 후계자에게 ▲한지 관련 공공기관 및 생산업체 취업 추천 ▲전주한지협동조합 기술관리직 임용 추천 ▲한지 공방 창업지원 등 특전 제공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도영 원장은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발걸음을 이제 시작했다. 이는 전주 전통한지 업체들이 함께 개척한 성과로, 전주한지의 세계화를 위한 업체 지원과 노력을 계속해가겠다”면서 “전주한지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등의 노력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 교육은 신협중앙회와 함께 전주 전통한지 복원과 생산, 명맥 유지와 기술 계승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전주한지장의 전문 기술을 전주해 전통한지 제조 전문 인력을 확보해나가기 위함이다. 지난 2021년 7월부터 2년여에 걸친 양성 교육을 진행해 전주한지장 후계자 나민수 씨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은 후계자로서 전문적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전주한지장 4인과의 도제식 교육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현장실습 및 이론교육, 한지 원료 처리와 제조 실습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나민수 씨는 “전주한지장 4인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전주 전통한지의 맥을 이어감에 자긍심을 갖고 함께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전당과 신협은 전주한지장 후계자에게 ▲한지 관련 공공기관 및 생산업체 취업 추천 ▲전주한지협동조합 기술관리직 임용 추천 ▲한지 공방 창업지원 등 특전 제공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도영 원장은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발걸음을 이제 시작했다. 이는 전주 전통한지 업체들이 함께 개척한 성과로, 전주한지의 세계화를 위한 업체 지원과 노력을 계속해가겠다”면서 “전주한지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등의 노력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진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